의령 '우순경 총기 사건' 42년만에 첫 위령제 ... "눈물 바다"

의령군은 26일 궁류면 평촌리 4.26추모공원에서 위령탑 제막식과 위령제를 열었다. 1982년 4월 26일, 우범곤 경찰관이 궁류지서 무기고에서 총과 수류탄을 들고 나와 마을 주민을 향해 무차별 난사해 56명이 숨지고 34명이 부상을 입었던 비극이 발생했고, 의령군이 국?도?군비를 들여 42년만에 추모공원을 조성해 처음으로 위령제를 지냈다. 유족 전도연씨가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자 눈물바다가 되었다.

기획 : 윤성효, 촬영-편집 : 최은준

ⓒ윤성효 | 2024.04.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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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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